서울시회 이성일 회장은 2026. 2. 10.(화) 금천소방서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협회 박종아 이사, 신동성 대의원,
권역별 협의회 소속 김태형 대표(서초의용소방대 대장), 강석운 대표(소방시설업 발전위원회 위원)가 참석하였다.
이웅기 금천소방서장은 소방공사 분리발주 이후 업체수도 증가하고 시장 규모가 많이 성장했다며,
올해는 소방 R&D 예산도 전년대비 64.9% 확대(503억 원)된만큼
재난 기술 향상을 위해 협회에서도 많이 힘써달라고 하였다.
이성일 회장은 서울시회 기본현황 및 주요업무를 소개하고
소방서와 협회 간 원활한 협력관계 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하였다.